반응형 CCTV1 구치소 CCTV 본與 "尹, 속옷차림에 반말, 내 몸에 손대지 마" 구치소 CCTV 본 與...", '최순실 사례' 비교하며 체포 거부"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윤 전 대통령의 구치소 내 CCTV(폐쇄회로) 확인에 나섰다.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민주당·혁신당 의원들과 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 특혜를 제공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. 특히 윤 전 대통령이 지난달 특검팀의 체포 영장 집행 시도 당시, 수의를 벗은 채 속옷 차림으로 저항한 정황을 CCTV 등 영상 기록 열람을 통해 점검했다. 국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"내 몸에 손 하나 까딱 못해", "나는 기결수가 아니다. 무죄 추정을 받는 미결수다" 등의 발언을 하며 특검의 체포영장.. 2025. 9. 7. 이전 1 다음 반응형